Music Painter NES | |
파일:패밀리컴퓨터.jpg 게임 실존 시 구동 게임기였을 것으로 추측되는 패밀리컴퓨터 | |
제작사 | First Game (추정) |
제작 국가 | |
발매 시기 | 1992년 (추정) |
형태 | 비라이선스 게임 (해적판) |
현재 상태 | 존재 여부 미확인 |
1. 개요 [편집]
Music Painter NES는 1992년경 대한민국에서 출시된 것으로 알려진 패밀리컴퓨터(NES)용 해적판(비라이선스) 게임이다.
현재 해외의 로스트 미디어 아카이브(Lost Media Archive) Fandom 위키와 국내의 한국 로스트 미디어 빙산 등 극소수의 커뮤니티에만 텍스트로 정보가 등재되어 있다. 그러나 실물 게임 팩, 구동 스크린샷, ROM 파일 등 실존을 증명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물증이나 소장자가 단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아 현재까지 그 존재 여부는 미확인 상태로 남아있다.
현재 해외의 로스트 미디어 아카이브(Lost Media Archive) Fandom 위키와 국내의 한국 로스트 미디어 빙산 등 극소수의 커뮤니티에만 텍스트로 정보가 등재되어 있다. 그러나 실물 게임 팩, 구동 스크린샷, ROM 파일 등 실존을 증명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물증이나 소장자가 단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아 현재까지 그 존재 여부는 미확인 상태로 남아있다.
2. 상세 및 추적 현황 [편집]
해외 로스트 미디어 위키에 기록된 정보에 따르면, 이 게임은 1992년 대한민국의 'First Game'이라는 곳에서 출시한 비라이선스 소프트웨어이다.
당시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가 존재했었다고 전해지며, 닌텐도의 정식 패밀리컴퓨터가 아닌 당시 시중에 범람하던 패미클론(Famiclone, 짝퉁 패미컴) 기기 중 하나에 동봉(번들)되어 판매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게임에 대해 조사를 시도하더라도 더 이상의 추가 단서는 나오지 않는 실정이다.
당시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가 존재했었다고 전해지며, 닌텐도의 정식 패밀리컴퓨터가 아닌 당시 시중에 범람하던 패미클론(Famiclone, 짝퉁 패미컴) 기기 중 하나에 동봉(번들)되어 판매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게임에 대해 조사를 시도하더라도 더 이상의 추가 단서는 나오지 않는 실정이다.
3. 관련 가설 [편집]
확실한 증거가 전무한 탓에, 국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 게임의 정체에 대해 다음과 같은 가설들이 오가고 있다.
마리오 페인트 해적판설: 'Music Painter'라는 이름과 1992년이라는 발매 연도로 미루어 보아, 같은 해에 슈퍼 패미컴으로 발매된 닌텐도의 정식 게임 《마리오 페인트》를 패미컴용으로 조악하게 열화 이식한 해적판일 것이라는 추측이다.
단순 주변기기 혹은 교육용 소프트웨어설: 해당 제품이 일반적인 비디오 게임이 아니라, 음악 교육용으로 만들어진 패미컴 호환용 특수 주변기기이거나 그에 종속된 소프트웨어일 것이라는 의견이다.
해외 (중화권) 제작설: 1990년대 초중반은 대만과 중국에서 수많은 패미컴 해적판 게임을 양산하여 한국에 들여오던 시기였다. 기록상으로는 한국의 'First Game'에서 유통했다고 하나, 실제 게임을 개발한 제작사의 소재지는 중국이나 대만일 확률이 매우 높다는 분석이다.
결과적으로 누군가 과거의 짝퉁 패미컴 기기 상자 속에서 실물 카트리지를 발굴하여 ROM 파일을 추출하지 않는 이상, 게임의 실체는 완벽한 추정의 영역에 머물러 있다.
마리오 페인트 해적판설: 'Music Painter'라는 이름과 1992년이라는 발매 연도로 미루어 보아, 같은 해에 슈퍼 패미컴으로 발매된 닌텐도의 정식 게임 《마리오 페인트》를 패미컴용으로 조악하게 열화 이식한 해적판일 것이라는 추측이다.
단순 주변기기 혹은 교육용 소프트웨어설: 해당 제품이 일반적인 비디오 게임이 아니라, 음악 교육용으로 만들어진 패미컴 호환용 특수 주변기기이거나 그에 종속된 소프트웨어일 것이라는 의견이다.
해외 (중화권) 제작설: 1990년대 초중반은 대만과 중국에서 수많은 패미컴 해적판 게임을 양산하여 한국에 들여오던 시기였다. 기록상으로는 한국의 'First Game'에서 유통했다고 하나, 실제 게임을 개발한 제작사의 소재지는 중국이나 대만일 확률이 매우 높다는 분석이다.
결과적으로 누군가 과거의 짝퉁 패미컴 기기 상자 속에서 실물 카트리지를 발굴하여 ROM 파일을 추출하지 않는 이상, 게임의 실체는 완벽한 추정의 영역에 머물러 있다.